양측은 이날 합의에 따라 KAIST에 독자적 형태의 CT대학원을 설치해 오는 9월 시범 개원을 목표로 30명 안팎의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할 방침이다.
서울 상암동 ''문화콘텐츠콤플렉스''가 완공되는 2007년부터는 CT대학원을 석.박사과정 10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CT대학원은 첨단 기술기반의 문화콘텐츠 상품기획과 기술, 경영관련 학제적 프로그램 등의 교과과정을 만들어 방송 기술환경 변화와 콘텐츠의 글로벌화에 대비한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기관이다.
CBS문화부 양승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