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 민원실에 설치된 유리 가림막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주간 단기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전개한 가운데 23일 서울 성동구청 직원들이 유리 가림막을 사이에 두고 민원인들과 상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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