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믿을 수가 없어요''

배우 겸 연극연출가 故 박광정이 폐암으로 생을 마감한 가운데 탤런트 남상미가 16일 오후 서울 이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지난 3월 병원에서 폐암 진단을 받은 고인은 병마를 끝내 이기지 못하고 15일 오후 10시께 아내와 두 아들을 남긴 채 세상을 등졌다. 향년 4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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