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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창녕공장 임시 폐쇄…직원 확진 판정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20-03-01 09:35
(사진=자료사진)
넥센타이어 창녕공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공장이 임시 폐쇄됐다.
이 공장에서 일하는 A(30)씨는 지난달 28일 경남 56번 확진자로 판정받았다.
이 남성은 지난달 27일 밤 회사 입구 발열 검사에서 고열로 귀가 조치돼 선별진료소로 이동했고, 다음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공장은 1일부터 이틀 동안 임시 폐쇄하고 전 구역에 대한 방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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