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까지 휴업 결정한 서울 목운초

4일 서울 양천구 목운초등학교에 휴업을 알리는 안내판이 놓여 있다. 목운초등학교는 학부모 1명이 부천의 영화관에서 12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옆자리에 앉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7일까지 휴업을 결정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