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편''과 ''엔터테인먼트편''으로 주제를 나눠 2가지 버전으로 제작된 T*옴니아CF 중 ''비즈니스 편''에서는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태양이 등장하며 곧바로 T*옴니아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한다는 의미의 ''Welcome to T*옴니아''라는 카피가 등장한다.
이어서 T*옴니아가 전면에 나타나며 부드러운 터치로 날씨예보 기능, MS 모바일 오피스 기능, 실시간 뉴스 서비스 등 안될 것 없이 다 되는 T*옴니아의 기능을 보여 준다.
그런데 구름을 가르며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를 표현한 광고의 메인 배경이 짐 캐리가 구름 위에 누워 있는 ''브루스 올마이티''의 포스터를 연상케 한다는 점에서 닮은 꼴이라는 것.
영화 제목처럼 CF의 메인 카피 역시 ''전지전능''을 내세우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다.
이에 대해 광고의 제작과 기획을 담당한 제일기획측은 "뜻하지 않게 전지전능한 영화 속 캐릭터와 T*옴니아를 연결지어 생각해 준 네티즌들 덕분에 광고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반가운 일"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