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단은 행안부 21명, 복지부 30명, 경찰청 48명, 환경부와 인사처,소방청 45명 등이다.
격리시설에 수용되는 교민과 유학생들은 우한 현지에서 1차 검사를 받은 뒤 김포공항에도착하면 증상여부에 대한 검사를 한 차례 더 받게 된다.
검사결과 증상이 없는 사람들만 경찰버스에 나눠타고 임시격리시설로 이송된다.
지원단은 24시간 수용자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2주간의 격리기간동안 수용자들이 생활에 불편함에 없도록 식사와 청소, 세탁, 심리치료 등 제반사항을 지원한다.
지원단이 투입되면 격리시설의 기존 인력은 모두 빠진다.
수용자들의 식사는 수용자들간의 접촉을 막기 위해 도시락이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