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만 "기장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 총선 출마 선언

정동만 전 부산시의원이 21대 총선 기장군 출마를 선언했다. (사진=박중석 기자)
정동만(54·자유한국당) 전 부산시의원이 21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 기장군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예비후보는 1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선 기장군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제 삶의 터전인 기장에서 다시 부흥의 밀알이 되고자 벅찬 도전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내 고장 기장을 기회의 땅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역 공약으로 정관선·기장선 유치, 방사선의과학단지를 중심으로 한 핵의학 메카 도약,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통한 지역 출신 일자리 마련 등을 내놨다.

정 예비후보는 기장군의회 의원과 부산시의회 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부산경실련 시민대안 정책연구소 서민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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