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에는 오래된 한옥의 이름을 살린 곳,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곳 등 23개 시군을 대표하는 카페와 베이커리, 디저트 가게 등 60곳이 소개돼 있다.
60곳은 방문객수와 SNS 계정 회원수, TV방송과 언론 노출 빈도 등을 반영해 시군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경북도는 가이북을 도내 주요 관광안내소와 관광호텔, 관광지 등에 배포하고 e-book 형태로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팸투어단을 모집해 권역별로 카페와 주변 관광지를 탐방하는 '카페여행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