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오늘 킨텍스서 개최…방탄소년단·송가인 등 출연

'2019 KBS 가요대축제'(이하 '가요대축제')가 오늘(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KBS에 따르면 '가요대축제'에는 총 24팀이 출연한다.


라인업에는 방탄소년단, 송가인, 갓세븐, 있지, 몬스타엑스, NCT 127, NCT 드림,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와이스, 골든차일드, 뉴이스트, 레드벨벳, 마마무, 세븐틴, 아스트로, 에버글로우, 에이핑크, 엔플라잉,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청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출연진들의 대표곡 무대뿐만 아니라 1996년생 동갑내기 아이돌인 에이핑크 오하영,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의 협업 무대와 전 출연진이 참여한 프로젝트 송 무대 등도 펼쳐질 예정이다.

KBS는 "전 연령층,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연말의 확실한 행복을 선사할 '가요대축제에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가요대축제'는 이날 오후 7시 50분부터 KBS 2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진행은 방송인 신동엽과 레드벨벳 아이린, 갓세븐 진영이 맡는다. 본 무대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되는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는 네이버 V라이브와 KBS 공식 페이스북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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