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나'군 231명, '다'군 416명 선발

순천향대 교내 SCH미디어랩스 단과대학 5층~6층에 위치한 예비창업자 공간인 'START-UP PLAZA'에서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창업아이템에 대한 토론을 벌이고 있다. (사진=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31명과 '다'군 416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순천향대에 따르면 수능(일반학생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반면,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는 수능 90%, 교직 인·적성면접 10% 비율로 합산선발하고 의예과, 간호학과는 '다'군으로 선발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 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성적이 우수한 1개 과목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합격자는 2020년 2월 4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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