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돋보기]제주 겨울, 호텔과 관광지마다 즐길거리 풍성

▲ 롯데호텔제주, 새해 브이 스파(V SPA) 문 열어
(사진=롯데호텔제주 제공)
내년 1월1일 오픈하는 '브이스파'는 330㎡ 규모로, 연인이 함께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커플 스위트 룸 2개와 1인용 프라이빗 룸 6개로 구성됐다. 스위스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브랜드 '발몽'과 청정 바다에서 추출한 해양 재료를 이용해 체내 노폐물을 제거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딸고(Thalgo)' 제품만을 사용, 전문 테라피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준다. '브이스파 패키지'는 '커플 패키지'와 '프라이빗 패키지'로 구성돼 있다. 또 익스트림 어린이 스포츠 클럽 '챔피언 R'과 패밀리 락 볼링장 '가인', VR 체험존으로 구성된 멀티 놀이시설 '플레이토피아'를 통해 아이는 뛰놀고, 엄마는 여유롭게 스파를 즐기는 호캉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 제주 중문점, 키네틱 아트 선보여
(사진=키네틱아트 제공)
새롭게 시도되는 키네틱아트 'Layered Stroke11'를 통해 청년작가와 함께하는 색다른 전시를 선보인다. 'Layerd Stroke11'은 놀이문화를 중요시하는 ㈜크리에이티브통의 기획전시로, 노해율 작가는 움직임을 주제로 하는 키네틱 아트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놀이하듯 체험하는 '놀이미술'에 중심을 두고 있다. 전시가 진행되는 뮤직홀은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댄스오르간과 노혜율 작가의 키네틱아트를 통해 온몸으로 전시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20개의 느린 움직임을 가진 키네틱아트 설치물을 통해 나의 움직임을 느껴 볼 수 있고, 나에 의해 만들어지는 상호 소통 가능한 움직임을 통해 '놀이미술'로서의 기능을 작품에서 느껴볼 수 있다.

▲ 칼호텔,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특선뷔페 이벤트
(사진=칼호텔 제공)
제주 칼호텔 뷔페 레스토랑 '한라'는 최근 라이브 스테이션의 그릴 장비를 새롭게 교체해 더욱 퀄리티 높은 바비큐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연말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메뉴로 양갈비 구이, LA갈비, 부채살 구이 등이 마련된다. 고객들의 한적하고 편리한 식사를 위해 디너 뷔페는 12월21~22일, 24~25일, 28~29일에 2부제로 운영한다. 서귀포 칼호텔 뷔페 레스토랑 '살레'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양갈비구이와 로스트 비프, 칠면조 구이, 치미츄리 등의 특선 메뉴를 준비한다. 그 외 생맥주와 주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음료 바, 크리스마스 디저트 스테이션으로 가족 모임, 연인과의 데이트 등 모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크스마스이브 투숙객에게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달콤한 수제 쿠키를 선물로 제공한다.

▲ 제주관광공사, 한라산 어리목에서 제주윈터페스티벌 개최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한라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야외 체험 행사 '제주윈터페스티벌'이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19일까지 한라산 어리목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눈썰매 △컬링 체험존 △허스키눈썰매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준비된다. 특히 트램플린 위에서 몸에 안전장치와 줄을 달고 점프하는 유로번지 체험이 새롭게 추가됐다. 제주관광공사는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운영 여부를 제주윈터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제주관광정보센터를 통해 매일 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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