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작곡가는 "서현이 평소와 다른 창법으로 세미트로트곡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주현미와 서현은 함께 곡 녹음을 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에도 모녀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과외 선생님을 두고 삼각관계를 펼치는 모녀를 연기한다. 주현미는 이번이 첫 연기에 도전이다.
앞서 조PD, 윤일상 등 뮤지션과 작업을 한 바 있는 주현미는 "신세대 뮤지션들과의 작업이 매우 만족스러워 다시 한번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일의 노래에 도전했다"며 "김도훈 작곡가, 서현과의 작업 역시 즐거웠고, 결과물도 너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싱글 ''''짜라자짜짜짜''''는 현재 후반 막바지 작업 진행 중이다. 다음주 대중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