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서는 울산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공·민간부문 협업을 통한 사회적가치 실현 사례와 방안을 공유한다.
참여 공공기관들은 근로복지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다.
동서발전이 '공생 공동 공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주제로, 한국석유공사가 '사회적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추진 우수 사례'를 각각 발표한다.
이어 '공공기관의 경영 효율성과 사회적 가치의 균형' 토론회가 열린다.
신한대학교 이현 교수가 좌장으로, 연세대학교 홍순만 교수, 울산대학교 유동우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한다.
포럼 당일 동서발전 본관에는 (주)우시산, (주)나비문고, (사)희망을 키우는 일터 등과 같은 사회적 기업 · 사회적 협동조합의 홍보부스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