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확신하는 인천 유상철 감독

24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FC vs상주 상무 프로축구단 경기에서 인천 케힌데가 골을 넣자 유상철 감독 및 코칭 스태프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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