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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최선희 "북미실무협상 10월 5일 진행키로 합의"
CBS노컷뉴스 김형준 기자
2019-10-01 18:03
(일러스트=연합뉴스)
북한 외무성 최선희 제1부상은 "조미(북미) 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최 부상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우리 측 대표들은 협상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같이 밝힌 뒤 "나는 이번 실무협상을 통해 조미(북미)관계의 긍정적발전이 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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