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사무처는 "미국측이 이종석 차장의 방미를 요청한 것은 ''동북아균형자론''이 소개되기 이전"이라며 "따라서 ''동북아균형자론''을 해명하기 위해 방미한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NSC 사무처는 "이 차장의 방미는 부시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우리와 미 NSC간 상견례차 이뤄지는 것으로 이 차장은 스티븐 해들리 신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잭 크라우치 신임 백악관 NSC 부보좌관 등과 만나 양국 NSC간 협력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말했다.
CBS정치부 김재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