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전남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크게 늘어
전남CBS 최창민 기자
2019-09-09 15:40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이 전남에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한선교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전남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건수가 70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9건보다 8배 가까이 늘었다.
전국적으로는 같은 기간 3만여 건으로 전년도 기록한 4천여 건보다 5배가량 증가했다.
전남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할 경우 10만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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