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울산 남구 식당서 불…인명피해 없어
울산CBS 이상록 기자
2019-08-27 14:29
27일 오전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사진=울산 남부소방서 제공)
27일 오전 8시46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화재는 식기와 냉장고 등을 태워 42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집기를 모아둔 곳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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