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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금강서 다슬기 잡다 실종된 60대 숨진 채 발견
청주CBS 최범규 기자
2019-08-27 13:41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충북 옥천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잡다가 실종된 60대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옥천소방서는 27일 낮 12시 10분쯤 옥천군 이원면 금강에서 물에 빠져 숨진 A(66, 여)씨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26) 밤 11시 50분쯤 이원면 금강대교 인근에서 다슬기를 잡다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하천 일대를 중심으로 이틀 동안 수색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A씨가 급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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