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제주 119 ''연기 속 미로 탈출 체험'' 시연
제주CBS 김대휘 기자
2008-11-13 16:25
119 체험
13일 오전 제주소방서 연동 119센터가 처음 선보인 ''연기속 미로 탈출 체험''장비에서 한 어린이가 탈출구로 나오고 있다. 연기체험 미로 탈출 장비는 가로 12m, 세로 6m 높이 2m의 버스 모형에 내부가 미로식 연기터널로 구성돼 있는 화재 체험장비로 버스 안에는 화재를 가상해 연기로 앞을 볼 수 없다. 이날 150여명의 어린이들은 버스 내부에서 연기를 뚫고 벽을 따라 출구로 혼자 나오는 화재 탈출 체험을 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