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에 해군장병도 힘 보탠다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2019-07-09 16:26
9일 해군1함대 보급지원대대 장병 40여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 강릉시 옥계면 도직리를 방문해 산불 화재 잔재, 해안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도직해변은 동해 망상해수욕장과 인접해 있는 곳으로 이달 말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 (사진=해군1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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