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LG 엣지폰'' 새 광고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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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빅뱅이 핸드폰 브랜드 LG 싸이언 ''엣지''폰의 새얼굴로 나섰다.

LG전자는 젊은 층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인기그룹인 빅뱅을 ''엣지''폰 광고모델로 영입했다. 빅뱅은 기존 모델인 김태희에 이어 안성기와 함께 광고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엣지''는 패션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멋스러움으로 강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뜻으로 ''엣지''폰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소재를 사용한 패션 아이템임을 강조한 것.

빅뱅 역시 음악성은 물론 그들만의 독특한 패션과 매력으로 대중들에게 사랑받고 있어 ''엣지''폰의 광고 모델로 제격이라는 평가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휴대폰의 특성상 트렌드를 주도하는 빅뱅을 광고모델로 기용해 젊은 층의 수요를 잡겠다는 각오다.

지난 3월 ''터치라이팅폰''이라는 애칭으로 유럽에 먼저 소개된 ''엣지''폰은 초슬림 두께에 휴대폰 전면 하단에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한 ''라이팅 터치패드'' 기술을 적용해 시각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

LG전자 관계자는 "엣지폰은 차별화되고 세련된 개성을 강조하는 젊은 세대의 ''디자인 감성''을 반영한 폰"이라며 "싸이언만의 감각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와 빅뱅이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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