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댄서의 순정''의 세 주인공

18일 시사회 가져


18일 서울 대한극장에서 열린 영화 ''댄서의 순정''(감독 박영훈) 시사회에 이어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화의 세 주인공 박건형, 문근영, 윤찬(왼쪽부터)이 기자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댄서의 순정''은 현실의 어려움 속에 절망에 빠진 한 댄서와 중국 연변에서 온 어린 소녀가 춤을 통해 사랑을 알아간다는 내용으로 4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찬호 기자/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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