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V] 토크콘서트 발칵 뒤집은 황교안 대표 말말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취임 100일을 맞아 2040 청년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5일 저녁 국회 사랑재 잔디밭에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서 황 대표는 목 관리에 관한 사회자의 질문에 프로폴리스를 프로포폴로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색소폰 연주와 관련한 실수담을 얘기하면서 사회자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황 대표는 참석자들의 뼈 있는 질문에 자신의 생각과 소신을 가감없이 밝혀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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