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풀어보는 수소경제- "수소차는 어떻게 굴러가나요?"

[인터뷰]강영택 박사 (창원산업진흥원 수소산업육성팀장)



■ 방송 : 경남CBS <시사포커스 경남> (창원 FM 106.9MHz, 진주 94.1MHz)
■ 진행 : 김효영 기자 (경남CBS 보도국장)
■ 대담 : 강영택 박사(창원산업진흥원 수소산업육성팀 팀장)

◇김효영> 문재인 대통령이 수소경제를 천명을 했습니다.
경남창원을 중심으로 수소산업을 활성화 하는데 자치단체와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있고요.
과연 수소경제가 무엇이고 수소차로 대표되는 수소산업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그 내용을 쉽게 좀 풀어보려고 합니다.

창원산업진흥원의 수소산업육성팀의 팀장을 맡고 계신 강영택 박사 모셨습니다. 팀장님, 안녕하십니까?



◆강영택 팀장> 네, 안녕하십니까?

◇김효영> 수소경제, 수소산업. 개념이 잘 안 섭니다.

◆강영택 팀장> 일단 먼저 수소가 뭔지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김효영> 좋습니다.

◆강영택 팀장> 일반적으로 수소라고 하면 'H', 원소기호를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 저희 산업 쪽에서 쓰이는 것은 원소형태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분자형태인 'H₂' 가스형태로 쓰이고 있습니다.

◇김효영> 'H₂', 그러니까 '수소가스', '수소에너지'라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까?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도시가스처럼.
그리고 H₂를 이용한 모든 산업이 사실 수소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효영> 수소에너지는 어떻게 만들어집니까?

◆강영택 팀장> H₂가 산소를 만날 때 생기는 에너지입니다.
메탄이나 석유도 불을 붙이면 불이 붙으면서 열이 나지 않습니까?

◇김효영> 산소와 만나서.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산소가 만날 때 생기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볼 때는 기존의 에너지원이랑 차별점은 없습니다.
예전의 수소는 직접 불을 붙여서 그 폭발 에너지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수소 에너지원들은 전부 다 '연료전지'라고 하는 '스택(Stack)'이라고 합니다. 스택 안에서 물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산소랑 수소가 만나게 되면 전기가 생기게 됩니다.

◇김효영> 전혀 쉽지 않습니다, 하하하.
그러니까, 옛날에는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불이 붙어서 그 폭발력을 이용해서 구동을 시켰다면, 지금은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전기가 발생을 하게 되고, 그 전기의 힘으로 구동력을 발휘한다, 이렇게 정리가 되는 겁니까?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그 전기로 모터를 돌려서 자동차를 굴리는 방식.
이것은 '수소자동차'라고 하고요. 그 전기를 직접 에너지원으로 써서 발전소로 쓰는 게 '연료전지 발전'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김효영> 이제 조금 개념은 알겠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가까운 기계는 자동차일 것 같으니까요. 자동차를 가지고 이야기를 좀 해보죠. 그동안 전기 자동차가 꾸준히 발전해 왔잖습니까?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김효영> 수소자동차는 수소와 산소가 만나서 전기를 발생시켜서 동력을 전달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인데, 그보다 그냥 바로 전기자동차를 쓰면 되는 것 아닌가요?

◆강영택 팀장> 사실 말씀하신 이 부분이 수소 전문가와 전기 전문가들 사이에 옥신각신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전기자동차는 결국은 전기를 충전해야 하는데, 그 전기는 어디서 만드느냐?라는 것을 보게 되면 발전소인 것이죠. 화력발전이나 원전이라든지 수력, 풍력, 태양광 등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고, 만들어진 전기가 송전탑을 이용해서 전기가 와야 되고, 그 전기를 다시 자동차에 충전해야 하고, 충전하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 이런 단점이 좀 있는 것이고요.

수소도 역시 수소를 만드는 생산기지로부터 수소를 만들어서 충전하는데까지 이송을 해야 하겠죠. 그 이후에 수소를 충전을 하는 방식이라서 누가 더 좋다, 나쁘다고 말하기 보다는 전기차는 전기차의 효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배터리라는게 차를 크게 만들면 크게 만들수록 효율이 떨어진다고 그래요. 그래서 좀 큰 차들은 수소전기차로 갈 것이고 좀 소형차들은 전기차로 갈 것이라는 게 보편적인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의견입니다.

◇김효영> 그럼, 수소를 생산하는 기반은 우리나라에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까?

◆강영택 팀장> 수소를 생산하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분류가 됩니다.
하나는 '부생수소'라고 해서 화학단지에서 석유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수소가 나옵니다. 그 수소를 포집하는 것을 부생수소라고 합니다.

◇김효영> 부수적으로 발생하는 수소.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방식은 천연가스를 물하고 같이 고열에서 반응을 시키면 수소가 발생을 합니다.

◇김효영> 그것은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방식이고요.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주 생산품이 수소인 것이죠.
그 다음에 최종적으로 가장 친환경적이라고 하는 전기로 물을 분해하는 수전해방식이 있습니다. 이렇게 세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김효영> 그 세 가지 중에 뭐가 제일 많이 쓰입니까?

◆강영택 팀장>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부생수소가 가장 많이 쓰입니다. 아직까지는 추출수소는 상용화 시키고 있는 단계이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원유를 수입을 해서 정제를 해서 다시 재수출을 하는 산업이 많이 발달해 있지 않습니까?

◇김효영> GS칼텍스나 SK오일 같은 정유산업.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부생수소를 거의 다 이용을 하고 있지만 세계적인 추세에서는 추출수소가 60%이상 차지를 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이제 개념을 좀 알겠습니다. 그럼 한국이 수소경제를 선택한 이유는 원전과 같은 전기생산시설을 줄이면서 환경문제도 해결하기 위한 것, 이렇게 정리됩니까?

◆강영택 팀장> 우리나라가 수소산업을 하게 된 계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대표적으로는 파리기후협정을 볼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저감해야 하고, CO₂를 줄여야 하는데 이것을 가장 획기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죠.
기존의 미세먼지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 어디냐? 발전소, 자동차 흔히 알고 계시는 그런 쪽이잖아요? 여기에 있는 에너지를 어떤 에너지로 바꿨을 때 미세먼지나 CO₂저감이 가장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느냐?

그런 것을 보면 태양광, 풍력을 이때까지 해왔었죠. 또 하나의 핵심적인 산업이 수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수소는 산소랑 만날 때 물 밖에 안 생깁니다, 전기랑. 그러니 물은 미세먼지하고 전혀 상관이 없죠.

◇김효영> 오염을 안 시킨다는 말씀.

◆강영택 팀장> 그리고 CO₂도 상관이 없죠.

◇김효영> 그렇다면 창원이 왜 '수소산업 특별시'를 들고 나선 겁니까?

◆강영택 팀장> 네, 창원경제의 축이 조선, 항공, 자동차, 방위산업 크게 4가지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경기 자체가 많이 안 좋죠. 자동차경기도 안 좋고, 항공경기도 안 좋고, 조선경기도 안 좋습니다. 여기에 대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것이죠. 문재인 정부에서는 탈원전을 외치고 있는데 사실 탈원전함으로 인해서 창원에 있는 모 기업이 가장 큰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매출이 급감하고 있고요.

◇김효영> 두산중공업입니다.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두산중공업은 지금 상당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식은 두산중공업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이용하면서 그 인프라를 가지고 운용할 수 있는 산업으로 가야 하는 것이죠.

◇김효영> 알겠습니다. 그러면 창원은 '수소를 생산하는 산업'에 역점을 두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수소연료를 적용하는 움직이는 물체를 생산하는 산업'에 역점을 두게 되는 겁니까?

◆강영택 팀장> 창원은 투 트랙입니다. 두 가지를 다 잡는데.
예를 들면 자동차를 보겠습니다. 자동차는 움직여야 하는 것이죠. 움직이기 위해서는 근원인 연료가 필요한 것이고요. 이 연료가 쓰여지는 엔진, 미션들이 필요합니다.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들이 이 방식으로 진행이 되면서 창원에 있는 부품사들이 상당히 많이 생겼고, 이 부품사들이 상당히 많은 매출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효영> 창원의 '현대 위아'가 현대 기아자동차의 엔진 등 주요 부품을 만드는 곳이죠.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그런데 친환경 자동차로 넘어가면 엔진이 없어지는 것이죠.

◇김효영> 아하.

◆강영택 팀장> 엔진이 없어지면 엔진관련 1차, 2차 협력업체들은 먹고 살 길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이것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전기차와 수소차. 그러면 지금이라도 미리 선점을 해서 전기차, 수소차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새로 들어오는 산업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거든요.
창원에 있는 국가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안에는 기계, 가공, 제조에 대해서는 글로벌, 거의 톱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수소연료 전지에 들어가는 모든 기술들이 상당히 고준위의 기술입니다. 이런 기술들을 지금 창원에 있는 기업들은 가지고 있거든요.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 부품사도 성장을 하는 것이고요.

◇김효영> 그렇군요.

◆강영택 팀장> 자동차 하면 흔히 울산을 생각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영택 팀장> 사실 완성차 업체가 울산에 있지만 부품업체들은 대부분 경남 창원에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산이 자동차산업을 선도한다, 그게 완성차 입장에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울산에서 그렇게 잘 될수록 사실 뒤로 좋은 것은 경남 창원의 관련 산업계 기업들이 좋은 것이죠.

◇김효영> 그렇군요.

◆강영택 팀장>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제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보면 핵심이 두 가지입니다. 자동차와 연료전지 발전.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연료전지 발전관련 산업도 결국은 부품산업, 제조산업입니다. 가장 강점을 어디가 가지고 있느냐, 당연히 경남 창원에서 다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효영> 관련해서요. 문재인 대통령이 창원에 오셔서 스마트 산단을 강조했습니다.
창원 국가 산단의 제조업을 혁신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한 스마트 산단, 그렇다면 수소산업과 같이 가야 되겠군요.

◆강영택 팀장> 네, 맞습니다. 실례로 창원에서는 스마트 산단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수소를 사용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진 않지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해서 스마트 산단의 수소에너지를 적용하는 방법, 활용하는 방법, 안전성이 확보된 상태로 어떻게 잘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효영> 그런데, 얼마 전 강릉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편리하고 환경적으로 좋을지 모르겠지만, 이것 큰일 나는 것 아니냐?' 걱정을 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영택 팀장> 네, 당연히 걱정을 해야 하는 내용이고 이것 때문에 당연히 국가에서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죠. 수소는 고압가스죠, 고압가스에 대해선 특별히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이라는 별도의 법을 만들어서 규정하고, 관리하고, 검사하고 있습니다.
강릉에서 폭발한 탱크 같은 경우는 용접탱크라고 해서 강판을 말아서 용접을 하는 방식을 쓰는 것이고요. 저희 창원에서 쓰고 있는 수소충전소에 사용되는 탱크는 용접탱크가 아니고 와이어를 감는다든지 통쇠를 깎아서 만드는 방식을 씁니다. 그래서 이음새가 없는 탱크인 것이죠. 이런 탱크를 사용하기 때문에 훨씬 더 고압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고요. 그리고 이 수소충전소는 가스안전공사를 통해서 매년 정기적인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창원에서 운영하는 수소충전소는 안전관리자들이 매일 안전매뉴얼을 가지고 유관 또는 수소가스 검지기 등등 기타 장비를 통해서 점검을 매일 매일 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는 잘 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김효영> 하지만 수소산업이 발전하는 것과 동시에 종합적인 관리대책이 필요하겠죠. '강릉은 그래도 창원은 괜찮다'는 식으로는 안되겠죠.

◆강영택 팀장> 맞습니다.

◇김효영> 전국적으로 통일된 매뉴얼이 있어야 되겠죠.

◆강영택 팀장> 네, 일단 정부에서는 수소관련법을 지금 제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 국회의원들이 관련법 제정을 하기 위해서 발의를 하셨고 통합법안을 만들고 있다고 들었고, 예전에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이 있다가 그 밑에 도시가스법이 별도로 생겼거든요. 그런 것처럼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을 기본 틀을 가지고 수소관련 안전관리법이 별도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게 되면 이야기하신 것처럼 별도로 관리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시간이 이제 2분여 정도 남았는데요. '수소산업이 그렇게 좋은 것이면 외국에서는 그렇게 안 하나? 우리가 국제적인 경쟁력은 가지고 있을까?'란 의문.
어떻게 보십니까?

◆강영택 팀장> 네, 수소자동차를 먼저 말씀을 드리면 일본하고 한국이 경쟁관계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수소자동차에 들어가는 연료전지, 아까 스택이라고 했던 내용에 대해서도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상용화된 기술력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 일본의 도요타 또는 혼다 이런 자동차들인데 최근에는 독일, 미국 등 글로벌 자동차업체들이 우리나라나 일본에 있는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같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상태로, 올해 벤츠에서 수소자동차가 나왔고요.
제가 알기론 올해, 내년 걸쳐서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회사들에서 수소자동차들을 시범모델로 다 출시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효영>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한국과 일본, 어느 나라 부품을 쓰느냐가 경쟁입니까?

◆강영택 팀장> 네, 그것도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자동차랑 충전소가 같이 가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충전소도 짓고 자동차도 만들고. 그런데 지금 독일 같은 경우는 충전소를 먼저 짓는 것이죠. 충전소를 전국의 인프라를 깔아놓고 그 이후에 자동차를 보급하는 방식을 씁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랑 시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내년을 기점으로 해서 아마 수소관련, 자동차 뿐 만이 아니라 수소관련 전체 산업이 부흥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효영>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됐는데요. 그럼 팀장님은 수소차 언제 사실 거예요?

◆강영택 팀장> 저는 수소차 신청을 했는데 일단 신청에서 제외됐습니다.

◇김효영> 탈락했군요. 하하.
마지막으로 청취자들이 어쩌면 가장 궁금해 하실 내용. 수소차는 언제쯤 사야 충전에 불편이 없을까요? 내년쯤?

◆강영택 팀장> 지금 검색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대부분의 지자체들이 지금 수소충전소를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아마 금방 빠른 시일 내에 그런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창원의 경우 현재 수소충전소가 두 개 운영 중에 있고, 곧 도심형 충전소가 생기고, 올 연말에 두 개가 더 준공이 됩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내년에 총 다섯 개의 수소충전소가 운영이 되기 때문에 수소자동차를 운영하는 데는 크게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실제 충전소를 이용하시는 자동차 고객들도 창원에 두 개가 있다 보니까 조금 거리상 일반 주유소보다 멀긴 하지만 충전하는데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김효영> 알겠습니다. 자치단체별로 잘 검색을 해 보셔야 겠군요. 오늘 어려운 이야기 쉽게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강영택 팀장> 네, 감사합니다.

◇김효영> 지금까지 강영택 박사와 함께 했습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