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남이 팔봉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충북 청주시는 국비와 시비 5억 2000만 원을 들여 오는 11월까지 남이면 사동리 팔봉삼거리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중앙에 원형교통섬을 설치해 자동차가 교통섬 중심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는 교차로다.

회전교차로는 통행시간은 22.2% 감소시키고, 교통사고 발생건수도 45.6%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청주시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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