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약 4천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영남이공대 식음료조리계열은 총 27명의 학생이 참가해, 라이브경연 부문과 한식요리경연 부문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1개를 획득하는 동시에 대회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이공대 신승훈 교수는 "4월부터 계열내의 교수 전원이 각 파트별로 학생들과 대회를 준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대회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다른 선수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본인의 역량을 높일 수 있었던 점 역시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는 실습실내 1인 1실습과 분야별 독립 된 최신 기구를 갖추고 학생을 지도하고 있으며, 전공내에 글로벌 과정을 개설해 매년 20여명이 해외에 취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