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광양 예술 특목고 '한국 창의예술고' 이름 생겼다
전남CBS 박사라 기자
2019-05-13 16:48
내년 3월 전남 광양에 문을 여는 예술 분야 특수목적고 명칭이 '한국 창의예술고등학교'로 확정됐다.
이번 명칭은 전라남도교육청의 교명 공모 결과 인천시 강화군에 사는 고미자 씨가 제출해 당선됐다.
도 교육청은 당선작에 대해 학생들의 심미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대한민국 예술교육을 선도하면서 세계 수준으로 도약하려는 학교의 비전을 잘 담았다고 평가했다.
도 교육청은 오는 7월 초 첫 신입생 모집 요강을 공고하고, 이어 광양시와 함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 학생 등을 초청해 음악회와 학교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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