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 마을공동체 행복나눔 활발

전남 172개 공동체서 경관 조성·문화예술 활동 등 풍성

전라남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마을행복공동체 활동으로 지역 주민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활동이 다양하게 진행된다고 8일 밝혔다.

4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172개 마을행복공동체는 마을꽃길 조성과 같은 경관 조성, 주민 중심 마을 축제·잔치, 공동체 역량 교육, 마을 체험 및 문화예술 활동 등 프로그램을 운영, 소통과 화합을 통해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마을 경관을 위해 강진 안풍 부녀회는 마을 안길 꽃길 조성, 나주 성안사람들은 마을 텃밭 정원 조성, 곡성 강빛마을은 꽃길 만들기, 고흥 승승장구는 꽃길 정비활동 등을 펼쳤다.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각 공동체마다 동네 한바퀴 탐사, 아이들과 놀자 딸기체험, 시군 어린이날 행사장에 체험 부스 운영 등의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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