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축제에는 20개국 52개 팀이 참여했으며 관람객만 50만명이 넘었다.
김성우 회장은 필리핀축제조직위원들과 만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부산 롯데 야구팀 유니폼을 진행요원 유니폼으로 지원했다.
루바오국제열기구축제조직위원회 한국 위원장인 김 회장은 국제 열기구 축제 부산 개최를 추진하기로 하고 부산시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 회장은 "부산시가 제안을 받아들여 올해 부산국제열기구축제를 개최한다면 부산을 더욱 부산다운 국제관광 도시를 만드는데 조그만 밀알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