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봄철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기상특보(강풍, 냉해, 우박 등) 발령 시 농업인, 농업인단체, 유관기관에 신속히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가뭄·냉해 등 봄철 가장 큰 농업재해를 사전 대비하기 위해 과수(배, 사과 등) 개화기 냉해 피해 집중 관리 기간 운영하고 농업인 등 비상연락망 정비를 통한 신속한 정보를 공유한다.
또 농협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품목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불가항력적인 재해 발생 시 농업인 및 농업시설 등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를 통한 2차 피해예방 기술지원에도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