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대학원생 2명, 아산복지재단 장학생 선정

이창후 대학원생, 대사질환과 암 발병 연구
정수현 대학원생, 패혈증 치료 장비개발
아산복지재단, 각각 2000만원 지원

UNIST 대학원생 2명이 아산사회복지재단 의생명과학분야 대학원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이창후 · 정수현 대학원생.(사진 = UNIST 제공)
UNIST(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이창후·정수현 대학원생이 아산사회복지재단 의생명과학분야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창후 대학원생은 비만 등 대사질환과 암 발병 사이의 관계를 밝히는 연구를, 정수현 대학원생은 패혈증 치료를 위한 장비 개발에 각각 참여하고 있다.

두 대학원생은 26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있을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각각 연 2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받는다.

한편,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의생명과학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우수 대학원생을 선발해 장학생으로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들은 장학금 2000만원을 받게 된다. 장학생 혜택은 최대 4년간 이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