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태국 팬 3천여 명과 'J-파티'

JYJ 김재중이 태국에서 인기를 과시했다.

24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중은 23일 방콕 썬더 돔에서 생일 팬미팅 '2019 김재중 J-파티 & 미니 콘서트'(2019 KIM JAE JOONG J-PARTY & MINI CONCERT)를 진행했다.


소속사는 "공연장을 가득 메운 3000여명의 팬들은 김재중의 곡 '저스트 어나더 걸'(Just another girl), '굿 모닝 나잇'(good morning night), '지켜줄게' 등을 한국어로 따라 부르는 등 김재중의 카리스마 있는 무대에 뜨겁게 열광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수십여 개의 매체가 참석해 김재중의 팬미팅 및 공연을 담아 실시간 뉴스로 보도했고, 태국 트위터 트렌드에 김재중의 생일파티를 의미하는 'JPartyBKK2019'가 1위에 오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오는 3월 9일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이어 나간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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