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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경남본부, 설 앞두고 4414억 원 화폐 발행
경남CBS 최호영 기자
2019-02-01 19:48
(사진=한국은행 경남본부 제공)
한국은행 경남본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21일부터 1일까지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4414억 원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억 원(0.8%) 소폭 증가했다.
5만 원권이 2772억 원으로 전체 권종의 62.8%를 차지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화폐 교환 창구를 증설 운용하는 등 설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현금교환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또, 화폐 교환 고객을 대상으로 과도한 신권 선호현상 완화를 위한 홍보 활동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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