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벽 1시 16분 사상구 감전동 백양산의 한 임야에서 불이나 임목 등 임야 2천300㎡를 태우고 50여분 만에 꺼졌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백양산 능선 지역의로 당시 등산객은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8시쯤 사상구 주례동의 한 아파트 1층 강모(59)씨의 집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아파트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1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인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