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년인사회는 각 지역위원장과 상설위원장, 시도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허대만 경북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100년 전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한 선조들의 정신을 기리고자 독립운동기념관을 찾았다"며 "준비된 모습으로 경북도당이 도민들에게 더 신뢰를 받는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이달희 경북도 정무실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대구,경북지역 국비를 최대치로 확보한 데는 TK특위 김현권 위원장과 민주당 경북도당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김희곤 경북독립운동기념관장은 "제국주의가 휩쓸 때 이에 저항한 주역은 경북의 선비들이었다"며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했다.
한편 이해찬 대표와 박광온·박주민 최고위원 등도 영상을 통해 축하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