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현역 해군 부사관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
광주CBS 박요진 기자
2018-12-26 17:38
26일 오전 8시 20분쯤 전남 영암군 한 군인아파트에서 해군 모 함대 소속 A(40) 상사가 숨진 채 발견됐다.
A 상사는 아무런 연락 없이 출근을 하지 않은 상황을 수상히 여긴 동료에 의해 침대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이에 앞서 A 상사는 지난 25일 밤 11시쯤 동료에게 2차례 전화했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끊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군은 A 상사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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