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 운영될 프로그램은 '세계의 박물관 이야기'와 '4개 궁궐 속에 숨은 우리역사' 등 2개 과정이다.
'세계의 박물관 이야기'는 영국의 대영박물관 등 세계 유명 박물관의 소장품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21일부터 닷새동안 운영된다.
조선 4대 궁궐인 경복궁과 창덕궁, 창경궁과 덕수궁에 얽힌 조선 왕실의 숨은 역사를 탐구하는 '4대 궁궐 속에 숨은 우리역사' 프로그램 역시 대상 학생과 운영 기간은 동일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