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문 문화의거리 활성화 부산 벤치마킹

여문 문화의거리 활성화를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사진=여수시)
여수 여서동 '여문 문화의거리' 활성화 추진위원들이 상권 활성화 우수사례 접목을 위해 부산 남포동으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추진위원과 주민센터 공무원 등 10 여 명은 부산 감천 문화마을과 남포동 거리를 찾아가 지역상권 활성화 우수사례로 꼽히는 남포동 사례를 분석해 여문 문화의거리에 접목하기로 했다.

국제시장과 BIFF(부산국제영화제) 포장마차 거리로 유명한 남포동은 관광명소로 매년 1000만 명 이상이 찾고 있다.

장선식 여문 문화의거리 활성화 추진위원장은 "부산 남포동을 돌아보며 여문 문화의거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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