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의위원회는 23일 이달의 기자상 심사회의를 열고 모두 3편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는 서울신문 탐사기획부의 '간병살인 154인의 고백'이, 동아일보 특별취재팀의 '새로 쓰는 우리 예절 신(新) 예기(禮記)'가 선정됐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는 대전CBS 보도제작국 김미성 고형석 기자의 '택배 '대학생 감전사' 무엇이 청년을 숨지게 했나 & 현장 기록'이 유일하게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