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연 사장은 지난 90년 한화 바스프 입사를 시작으로 한국바스프 여수공장 생산기술팀장을 역임하는 등 관련분야 전문성을 배가시켜왔다.
한국바스프는 "김병연 신임 사장이 미국에서 바스프 기술 매니저직을, 중국에서는 바스프 아·태지역 기술 매니저직을 각각 수행하는 등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수원에는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 소재 R&D 센터가 있으며 경기도 동탄, 시흥, 안산에 4개의 테크놀로지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국내 고객 대상 총 매출액은 약 12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17년 말 기준 1,154 명의 임직원이 여수산단 등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