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할리우드를 책임지고…''
부산=노컷뉴스 박정호 기자
2008-10-04 15:59
dsfa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사흘째를 맞은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한 한국계 미국 영화배우 (왼쪽부터) 아론 유, 문블러드굿, 제임스 카이슨리가 관중들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60개국 315편의 초청작을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37개 상영관에서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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