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기도하는 베트남 박항서 감독
보고르(인도네시아)=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18-09-01 19:49
1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보고르의 파칸 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3,4위 결정전 베트남 VS 아랍에미리트(UAE)경기 승부차기에서 베트남 박항서 감독 기도를 하고 있다. 베트남은 승부차기 3-4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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