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김영우 총장 징역 10월 구형

검찰이 배임 증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총신대 김영우 총장에게 징역 10월형을 구형했다.

김영우 총장은 지난 2016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부총회장 입후보 자격을 얻기위해 당시 박무용 총회장에게 2천 여 만원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김영우 총장의 배임증재 선고공판은 오는 10월 5일 2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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