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과 지정 차로 위반, 끼어들기 등이 단속 대상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올해 발생한 신호위반 교통사고는 346건으로 충남과 세종 전 지역 신호위반 사고 중 61%를 차지하고 있다.
보행자 보호 의무 위반 사고도 135건으로 62%를 차지하는 등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충남경찰청 관계자는 "교차로는 사고 위험이 높고 출퇴근 시간 대에는 지체, 정체도 많아 사고 예방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 단속을 하게 됐다"며 "교차로를 통과할 때는 교통신호와 지정된 차선을 준수해 서행운전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