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친일파의 좌상 담은 식민지역사박물관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2018-08-29 15:26
국내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박물관인 식민지역사박물관이 경술국치 108주년인 8월 29일 서울 용산구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문을 열었다. 2011년 2월 건립위원회가 출범한 지 8년여 만으로, 박물관은 전시와 교육을 통해 1875년 운요호 사건에서부터 해방에 이르기까지 70년에 걸친 일제 침탈과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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