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은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이 날부터 1주 동안 자살예방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의 효과가 높은 청소년 500여 명과 함께 골든벨을 활용해 자살 및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생명사랑 인식 개선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생명 존중 분위기를 확산시켜 마음의 문제를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생명사랑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