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고민, 한의원에서 해결하자

"여드름 8주에 정복한다"의 저자 이동호 원장이 제안하는 여드름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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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 박병락(가명, 27세)씨는 더욱 심해진 여드름 때문에 고민이 많다. 평소에도 얼굴에 여드름이 드문드문 자리 잡고 있었지만 눈에 잘 띄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하지만 여름동안 얼굴 곳곳에 붉은 여드름이 심하게 난 것.

직업 특성상 사람을 만날 기회가 많은데 심하게 난 여드름 탓에 자신감을 잃고 낭패를 보게 되었다. 이런 일이 거듭 이어지자 여드름 치료에 좋다는 여드름비누나 여드름타올을 써보았지만 효과는 그때뿐. 쓰기를 멈추면 오히려 더 심하게 올라오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에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던 박 씨를 보다 못한 지인이 여드름 한방치료를 권해주었다.


이렇듯 성인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은 비단 박 씨뿐이 아닐 것이다. 보통 여드름은 청소년기에 사춘기의 시작과 함께 올라오기 때문에 ''청춘의 심볼''이라 불리며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통과의례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20대부터 50대까지 연령대를 가리지 않고 성인들을 괴롭히는 ''피부질환''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성인여드름은 청소년기의 그것과 달리 심한 염증(화농)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피부노화로 인해 피부의 재생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방치하거나 올바른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여드름 흉터나 여드름 자국을 남기거나 모공이 커지는 등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여드름은 계절을 타지 않는 피부질환으로 유명하지만 굳이 여드름이 더욱 활개를 치는 계절을 꼽으라면 여름을 들 수 있다. 여름에는 강한 햇볕과 함께 높은 기온으로 말미암아 피지의 분비가 다른 계절에 비해 2~3배 이상 많아져서 더욱 기승을 부린다. 따라서 여름 동안 늘어난 여드름을 잡기 위해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은 단순한 피부의 문제가 아니다. 살아가면서 받는 스트레스나 잘못된 음식습관, 유전적인 영향들로 인해서 오장육부의 균형이 깨지고, 우리 몸에 화열이나 좋지 않은 혈액인 어혈, 순환 안 되는 수분인 담음 등의 독소의 과잉으로 발생하게 되는 질환이다.

지긋지긋한 여드름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만들고 독소를 배출하면서, 여드름 피부치료까지 동시에 가능한 한의원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베스킨한의원에서 피부치료를 위해서 사용하는 설파는 유황을 뜻한다. 유황은 예로부터 각종 피부병에 널리 쓰였던 한약재였다. 유황 성분은 피부에서 피지를 줄여주고, 두터운 각질을 줄여주고, 여드름균을 죽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여드름에 아주 적합한 치료제라고 할 수 있다.

베스킨한의원 이동호 원장은 "유황을 잘 정제하여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소들은 제거하고 유효한 성분만을 이용해서 만든 외용제를 이용해서 여드름을 치료한다"고 전했다.

베스킨한의원은 오장육부나 독소를 치료하는 내치의 방법과 피부를 치료하는 외치의 방법을 결합하여 빠른 시간내에 여드름이 치료될 수 있는 3단계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베스킨한의원 여드름클리닉 3단계 프로그램

1단계 집중치료기간 : 1주일에 2회 한의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다. 이 기간에 얼굴에 있던 많은 여드름 병변이 제거되기 때문에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기간이다.

2단계 안정화기간 : 이 기간에는 한의원에 1주 1회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다. 숨어있던 여드름이 올라오는 족족 치료해주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주위에서 여드름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듣게 되고, 환자 스스로도 만족하는 시기이다.

3단계 마무리 치료기간 : 이 기간에는 한의원에 1주 1회 방문한다. 이 기간에는 여드름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재생시켜주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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