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정년이 연장되면 민간과 지방자치단체에 정년연장이 파급될 것으로 보인다.
정년 연장 실시시기는 명시하지 않고 정부 판단에 맡겼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정부 내에서는 오는 2021년도부터 3년마다 한 살씩 정년을 연장해 오는 2033년에 65세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는 2019년 정기국회에 관련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다.
인사원은 또 2018년도 월급과 보너스를 인상하도록 권고함에 따라, 5년연속 공무원 급여 인상을 권고했다.